기도처가 예배의 자리로 바뀌었습니다.
마을에 교회가 세워지기를 소망하던 성도들은 한 집에 모여 기도하고 예배했습니다. 아산제일교회의 시작은 큰 건물이나 많은 사람보다, 하나님 앞에 모인 작은 공동체의 마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Asan Jeil Church Archive
몇 명의 성도들이 한 집에 모여 예배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작은 기도처에서 시작된 믿음은 마을을 품었고, 다음 세대를 향한 교회의 길이 되었습니다.
Origin
신항교회를 출석하던 몇 명의 성도들은 마을에 교회가 세워지기를 바라며 전종례 명예장로의 집에 기도처를 마련했습니다. 그곳에서 예배가 시작되었고, 아산제일교회의 개척 이야기도 함께 열렸습니다.
첫 예배는 1967년 2월 5일 주일에 드려졌습니다. 시작은 작았지만, 그 예배 안에는 마을을 향한 사랑과 다음 세대를 향한 믿음이 이미 담겨 있었습니다.
마을에 교회가 세워지기를 소망하던 성도들은 한 집에 모여 기도하고 예배했습니다. 아산제일교회의 시작은 큰 건물이나 많은 사람보다, 하나님 앞에 모인 작은 공동체의 마음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장흥식 목사의 재임 기간, 산전리 지역의 많은 이들이 신항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했습니다. 여름이면 관내 초등학교 운동장에 지역 여름성경학교가 열렸고, 아이들을 향한 그 섬김은 산전리교회 개척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1969년 4월 13일 주일 오후 3시 30분, 전종례 장로의 가정에서 산전리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같은 해 5월 28일 수요일에는 기공식 예배를 드리고 건축을 시작했습니다. 신항교회 성도들이 손수 교회를 세웠고, 6개월의 공사 끝에 11월 교회가 준공되었습니다.
Chronology
전종례 명예장로의 집에 마련된 기도처에서 첫 주일예배를 드렸습니다.
지역 아이들을 품는 어린이 교회와 여름성경학교의 흐름이 산전리교회 개척의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주일 오후 3시 30분, 전종례 장로의 가정에서 산전리교회의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신항교회 성도들이 함께 교회를 세우기 시작했고, 6개월 뒤 11월에 준공했습니다.
현재 부지 700평을 매입해 목조 교회와 사택을 세웠고, 이후 조립식 사택과 철근콘크리트 예배당으로 이어졌습니다.
Vision
아산제일교회는 과거의 은혜를 기록으로만 남기지 않습니다. 어린이 교회와 여름성경학교로 이어진 다음세대의 마음, 성도들의 손으로 세워진 헌신, 마을을 향한 사랑을 오늘의 예배와 섬김으로 이어갑니다.
Welcome
처음 오시는 분도 편안하게 예배하고 안내받을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오래된 믿음의 길 위에, 새로운 만남이 더해질 차례입니다.